호연지재

Author & Expert

이용호

호연지재 HOVISION 대표·AI 칼럼니스트

머신비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실무 적용 방법을 연구하고 설명합니다.

전문 분야

머신비전(Machine Vision)제조 자동화하네스 검사인공지능(AI)AI 전환(AX)

이용호는 2013년 설립된 호연지재 HOVISION의 대표로서 머신비전 검사, 하네스 검사, 제조 자동화와 AI·AX 솔루션을 다룹니다. 한국강사신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칼럼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실무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속
호연지재 HOVISION
활동 분야
머신비전·제조 AI·AI 전환 컨설팅

최근 칼럼과 기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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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한국 개발자 3인이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한국인 개발자 3명이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Aside)’가 세계 AI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와이콤비네이터에 참여한 창업자들이 개발했으며,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출시 2주 만에 사용자 2만 명을 확보했다. 아직 초기 서비스라는 점을…

  2.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챗봇에서 행동하는 AI로, ‘모두의 AI’가 바꾸는 국민의 일상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AI를 ‘질문하면 대답해 주는 기계’로 생각했다. 오늘 날씨를 묻고, 보고서를 요약하게 하고, 여행 일정을 부탁하는 식이었다. 그러나 앞으로 AI의 역할은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원하는지만…

  3.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중소기업 AX, 거대한 AI보다 작은 자동화가 먼저다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중소기업 AX, 거대한 AI보다 작은 자동화가 먼저다요즘 기업 경영자에게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보고, 회의록을 요약하거나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 본 사람도 크게 늘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직원 몇 명이 챗봇을 사용하는 것과 회사 전체의 생산성…

  4.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Claude Dispatch, AI가 내 컴퓨터에서 직접 일한다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우리는 그동안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먼저 질문을 입력했다. “이 자료를 요약해줘”, “보고서를 작성해줘”, “지난달 매출을 분석해줘”라고 부탁하면 AI가 답을 만들어줬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불편한 과정이 있었다. AI에게 필요한 자료를 사람이 직접 찾아서 전달해야 했다. 엑셀 파…

  5.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AI 시대, 우리는 왜 같은 정보만 믿게 될까?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만난다. SNS를 열면 관심 있는 영상이 먼저 나타나고, 뉴스 앱은 평소 읽던 기사와 비슷한 내용을 추천한다. 동영상 플랫폼은 다음에 볼 영상을 자동으로 이어주고, 검색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답을 빠르게 찾아준다. 이러한 편리함 뒤에는 AI 추…

  6.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AI 안경, 스마트폰 다음은 안경인가?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지하철에서 길을 찾으려고 스마트폰을 꺼내고, 외국어 안내판을 번역하려고 카메라를 켜며, 궁금한 물건의 이름을 알아내기 위해 검색창을 여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일상이 됐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 없이 처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안경을 쓴 채 안내판을 바라보면 번역 결과가 들리고…

  7.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제미나이 스파크, 질문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는 휴대전화부터 확인한다. 밤사이 도착한 이메일을 읽고, 오늘 일정을 살피고, 날씨와 뉴스를 확인한다.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피로를 느낀다. 지금까지 인공지능은 이런 상황에서 질문에 답하거나 글을 요약해 주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그러나 제…

  8.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중국 키미 K3가 흔든 AI 생태계의 질서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중국 문샷AI가 공개한 키미 K3를 두고 ‘제2의 딥시크’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총 2조8,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거대한 AI 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모델 가중치 공개까지 예고되면서 중국 AI가 다시 세계 기술 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분…

  9.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GPT-5.6, 더 똑똑함보다 더 잘 일하는 능력으로 승부수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인공지능의 발전을 설명할 때 사람들은 흔히 시험 점수부터 살펴봤다. 수학 문제를 얼마나 맞혔는지, 코딩 시험에서 몇 점을 받았는지, 사람보다 더 어려운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가 관심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GPT-5.6 시리즈의 등장은 AI 경쟁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제…

  10.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구글 비즈(Vids)가 선물하는 1인 영상 제작 놀이터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영상은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처럼 여겨졌다. 카메라를 다루는 법을 알아야 했고, 편집 프로그램을 배워야 했으며, 자막과 음성, 배경음악까지 따로 손봐야 했다. 짧은 유튜브 쇼츠 하나를 만들려고 해도 촬영, 편집, 녹음, 자막 작업을 거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다. 그래서 좋은…

  11.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프롬프트보다 나를 더 잘 아는 AI, 구글 제미나이의 변화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AI 이미지 생성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신기한 장난감처럼 보였다. 사용자가 “밤하늘 아래 서 있는 고양이 우주비행사”라고 입력하면 몇 초 뒤 그림이 나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곧 다른 어려움을 만났다. 원하는 이미지를 얻으려면 문장을 잘 써야 했다. 배경, 색감, 인…

  12.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미토스 쇼크 이후, 소버린 AI가 국가 생존 전략이 된 이유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어느 날 회사의 보안 담당자가 평소처럼 시스템 점검 화면을 열었다고 생각해 보자. 어제까지 안전하다고 믿었던 서버에 빨간 경고등이 켜져 있었다. 이상한 점은 공격자가 사람이 아니라 AI였다는 사실이다. 사람이라면 몇 시간 동안 시도했을 일을 AI는 짧은 시간 안에 반복했고, 사람이 놓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