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분야
이용호는 호연지재 HOVISION의 대표로서 머신비전 검사, 하네스 검사, 제조 자동화와 AI·AX 솔루션을 다룹니다. 한국강사신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칼럼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실무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소속
- 호연지재 HOVISION
- 활동 분야
- 머신비전·제조 AI·AI 전환 컨설팅
Author & Expert
호연지재 HOVISION 대표·AI 칼럼니스트
머신비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실무 적용 방법을 연구하고 설명합니다.
이용호는 호연지재 HOVISION의 대표로서 머신비전 검사, 하네스 검사, 제조 자동화와 AI·AX 솔루션을 다룹니다. 한국강사신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칼럼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실무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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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발표자료를 만들 때 빈 화면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 제목을 정하고, 자료를 고르고, 어느 내용을 먼저 보여줄지 결정해야 한다. 생성형 AI는 문장과 그림을 빠르게 제안한다. 그렇다면 수업과 업무에서 사람이 더 오래 살펴야 할 곳은 어디일까. 자료를 받아들일 사람의 입장에서 설명의…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한 교육기관의 실무자가 다음 달 특강을 준비한다고 가정해보자. 강사의 일정과 강의실을 맞추고, 안내문을 만들고, 신청자를 정리해야 한다. AI에게 안내문 초안을 부탁하는 일은 비교적 익숙하다. 이제는 일정 조율부터 자료 정리까지 하나의 목표로 묶어 맡기는 방향으로 기술이 움직이고 있다.…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공장에서 30년을 일한 숙련자는 기계가 평소와 조금 다른 소리를 내는 순간 이상을 알아차리기도 한다. 계기판에는 아무런 경고가 없는데도 “뭔가 다르다”고 말한다. 잠시 뒤 실제로 베어링이나 윤활계통에서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판단은 교과서만 읽어서는 쉽게 얻기 어렵다. 오랜…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검사 카메라가 표면의 얼룩을 찾았다고 하자. 그 얼룩이 제품 결함인지, 조명에 비친 먼지인지, 작업자가 한 번 더 살펴볼 부분인지 결정해야 한다. 카메라는 이미지를 찍고 검사 프로그램은 색과 모양을 비교한다. 현장 기록과 작업 지시까지 함께 읽어 다음 담당…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한 제조기업이 생산 설비를 관리하는 AI 도우미를 도입했다고 가정해 보자. 현장 직원은 경고 코드의 뜻을 묻고, 정비 담당자는 고장 원인을 분석하며, 관리자는 한 달 동안의 설비 상태를 보고서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처음에는 모든 질문에 가장 높은 성능 설정을 적용했다. 답변은 대체…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한국인 개발자 3명이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Aside)’가 세계 AI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와이콤비네이터에 참여한 창업자들이 개발했으며,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출시 2주 만에 사용자 2만 명을 확보했다. 아직 초기 서비스라는 점을…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AI를 ‘질문하면 대답해 주는 기계’로 생각했다. 오늘 날씨를 묻고, 보고서를 요약하게 하고, 여행 일정을 부탁하는 식이었다. 그러나 앞으로 AI의 역할은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원하는지만…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중소기업 AX, 거대한 AI보다 작은 자동화가 먼저다요즘 기업 경영자에게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보고, 회의록을 요약하거나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 본 사람도 크게 늘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직원 몇 명이 챗봇을 사용하는 것과 회사 전체의 생산성…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우리는 그동안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먼저 질문을 입력했다. “이 자료를 요약해줘”, “보고서를 작성해줘”, “지난달 매출을 분석해줘”라고 부탁하면 AI가 답을 만들어줬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불편한 과정이 있었다. AI에게 필요한 자료를 사람이 직접 찾아서 전달해야 했다. 엑셀 파…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만난다. SNS를 열면 관심 있는 영상이 먼저 나타나고, 뉴스 앱은 평소 읽던 기사와 비슷한 내용을 추천한다. 동영상 플랫폼은 다음에 볼 영상을 자동으로 이어주고, 검색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답을 빠르게 찾아준다. 이러한 편리함 뒤에는 AI 추…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지하철에서 길을 찾으려고 스마트폰을 꺼내고, 외국어 안내판을 번역하려고 카메라를 켜며, 궁금한 물건의 이름을 알아내기 위해 검색창을 여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일상이 됐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 없이 처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안경을 쓴 채 안내판을 바라보면 번역 결과가 들리고…
[한국강사신문 이용호 칼럼니스트]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는 휴대전화부터 확인한다. 밤사이 도착한 이메일을 읽고, 오늘 일정을 살피고, 날씨와 뉴스를 확인한다.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피로를 느낀다. 지금까지 인공지능은 이런 상황에서 질문에 답하거나 글을 요약해 주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그러나 제…
외부 매체의 인물 소개와 서명이 있는 기고 원문입니다. 이 자료는 인물·기고 활동의 확인 경로이며, 제품 성능 인증이나 독립적인 고객 평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국강사신문 · 정헌희 기자 ·
이용호의 강의 활동과 호연지재 경영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한국강사신문 · 이용호 칼럼니스트 ·
AI와 회계 업무의 연결을 다룬 기고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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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활용을 다룬 기고 원문입니다.